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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SAVED 같은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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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개봉후 생각하는 어벤져스 관련 영화들 썰 영화

개봉 순서대로 나열해봤습니다.

1. 아이언맨
솔직히 이때까지는 어벤져스 떡밥을 당연하지만 눈치를 못챘을겁니다.
마지막에 닉 퓨리가 나와서 아이언맨은 혼자가 아니라길래 전 티타늄맨이나 워머신을 생각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어벤져스 마크가 그려진 방패가 나오긴 했지만... 그냥 장식품인줄(마블이다보니까 뭐...)

2. 인크레더블 헐크
어벤져스 떡밥이 처음으로 확신이 된 작품
하지만... 솔직히 지루했어요...
마지막 쿠키영상으로 토니 스타크가 나오는게 명장면이라고 할정도였으니...
그외에 DVD판에는 시작부분에 캡틴아메리카가 나왔다고도 하네요
참고로 저가 유일하게 극장에서 안본작품

3. 아이언맨2
본격적으로 쉴드가 활동하는 작품
하지만 아이언맨1을 보고 상당히 기대했던 작품이여서 그런지... 기대에는 못미친 기분이 들었어요
어벤져스와의 연관점이라면 블랙 위도우의 첫등장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는... 걍 떡밥이라고도 뭐하니까 패스

4. 토르
분명 보고나서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쁘진 않은 작품
미국쪽 평도 원작을 잘살렸다는 평이 있고...
이작품에서는 의외로 어벤져스라든지 마블세계관의 중요한 단서들이 많이 나온다고합니다.
코스믹 큐브, 오딘의 창은 그렇다치고
'인피니티 건틀렛'이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호크아이가 잠깐이지만 나옵니다.

5.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
위의 모든 작품들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어벤져스 프롤로그로 제작한듯 작품(이라고 생각듭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작품뒤에는 어벤져스의 예고편이 나왔죠
떡밥인지 아니면 배우장난인진 모르겠지만 원조 휴먼토치의 슈트도 나옵니다(캡틴의 배우가 판타스틱4의 휴먼토치 배우)

앞으로 개봉예정인 영화중에...
토르2, 닉퓨리, 블랙위도우가 있다고 하는데

무리이긴 하지만 판타스틱4, 스파이더맨, 엑스맨(일부), 퍼니셔를 합류시켜서

'ㅅㅂㅇ'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최근 본 영화들 영화

1. 타이타닉(4D)

말이 필요없죠 최곱니다
거기다가 4D효과까지 끝내줘서 몰입감도 장난 아니네요

덕분에 영화가 끝날때 눈물이 났지만요...ㅠㅜ

2. 어벤져스(역시 4D)

마블코믹스팬으로써의 시점에서 말하면... 솔직히 미묘합니다.
그래도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살리고 특수효과를 아낌없이 쓰는등 꽤 괜찮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ㅅㅂㅇ'관련 떡밥이 계속 들어있던데 나오려...나?
뭐 어쨋든 기대한것 이상으로 나와서 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템빨이지만) 우주를 쌈싸먹을 '그분'의 등장은 정말 충격과 공포...

3. 배틀쉽

음... 솔직히 기대보단 별로...
원작이 보드게임이다 보니 중간에 그걸 이용한 전투씬도 나오긴 했지만...
상당히 미묘합니다...
그리고 미주리호는 멋졌고요(!)

uh... 치킨 브리토?

오랜만이네요(+ 근황) 잡담

대학교 2학년이 되다보니 바쁘...다기 보단 최근들어 안좋은일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네요...

뭐 사적인 얘기는 관두고

최근들어 뱅가드에 재미를 붙이게 됬는데 돈이...ㅠㅜ

확실히 유X왕보다는 적은돈으로 여러종류의 덱을 짤수있다는점이 좋긴하지만

여긴 강릉이에요...ㅠㅜ

그래서 허영신식 몇박스를 질렀는데

팬텀 블래스터 드래곤이 1장밖에 안떠요 (ㅋㅋㅋ)

그래서 2통 더질렀는데

역시 안떠요 (ㅋㅋㅋ)

그나마 블래스터 다크가 엄청 잘뜬다는게 위안이지만... 그래도 기분이 ㅠㅜ

그외에는... 슈로대 재세편은 당연히 발매하자마자 질렀습니다.

근데 psp가 잘안잡히네요...ㅠㅜ

결론은... 걍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습니다

아 내가 탈덕이다? 잡담

뭐랄까... 진짜 탈덕화 되는지 걍 가지고 싶은게 없어요

shf쪽은 아예 관심을 끊었고...

프라계열을 멋지긴한데 그냥 사기 싫어졌고...

나머지 피규어쪽도... 슬슬 관심이 꺼져가는중

근데 넨도는 몇개 지르고싶긴한데... 빠지면 위험할거같고

그나마 최근에 지른것중 정말 만족스럽다스러운건

리볼텍으로 나온 제프티(아누비스 ver.) 이랑 아누비스 정도...

뭐 이쪽은 게임도 이번 방학중에 다깨고 그랬으니 믿힐듯이 빠져들긴 했죠 ㅎㅎ

그리고 예약해놨던 플레이아츠 사이보그 닌자(그레이폭스)도 슬슬 오는데 요것도 상당히 기대중이에요 ㅎㅎ

그외에는... 정말 맘에 드는게 없네요...

블랙 록 슈터 2035버전도 하필 방학중에 피그마를 전부 처분하면서

애정도 다식은상태에서 예약한걸 찾아왔고... ㅠㅜ

미쿠 어펜드는... 솔직히 예약도 왜했었는지 모르겠어요...(아직도 미개봉 방치중)

음... 걍 이대로 건프라에만 매달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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